자주 묻는 질문
반려동물 독성 사고 실제 케이스 10선.
- Q1. 강아지가 밀크 초콜릿 한 조각을 먹었는데 병원 가야 하나요?
- 체중과 조각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. 5kg 강아지가 밀크 초콜릿 25g(대략 한 조각)을 먹으면 5 g/kg로 "경계" 등급입니다. 증상이 없어도 24시간 증상 관찰, 경련·구토·설사 발생시 즉시 병원.
- Q2. 고양이가 양파 들어간 국물을 조금 먹었어요.
- 고양이는 개보다 양파에 4배 이상 민감합니다. 체중 대비 섭취량을 추정(국물이면 양파 건더기 기준)하고 경계 이상이면 병원. 용혈성 빈혈은 수일 뒤에도 나타날 수 있어 5~7일간 경과 관찰 필수.
- Q3. 포도 한 알 먹었는데 정말 위험한가요?
- 네. 메커니즘이 아직 규명되지 않은 개체 특이적 독성으로, 10kg 개가 포도 1~2알로 급성 신부전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되어 있습니다. 양과 무관하게 병원 연락이 안전합니다.
- Q4. 자일리톨 껌 한 통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어요.
- 껌 1개당 평균 0.3~1g 자일리톨이 들어 있고, 개의 저혈당 유발량은 0.1 g/kg 수준입니다. 10kg 개에게 껌 2개만으로도 위험 등급. 즉시 병원으로 이동하면서 꿀 한 숟갈로 저혈당 응급 처치 가능.
- Q5. 구토 유도를 집에서 해도 되나요?
- 권장하지 않습니다. 잘못하면 흡인성 폐렴이나 식도 화상을 유발할 수 있고, 일부 독성물은 구토로 더 악화됩니다. 수의사 지시가 있을 때만 수행하세요.
- Q6. "안전" 판정이 나왔는데 구토해요.
- 즉시 수의사 연락. 본 도구는 문헌 평균 임계치이며 개체별 민감도 차이가 큽니다. 특히 어린 동물·신장 질환·간 질환 보유 동물은 낮은 용량에도 반응할 수 있습니다.
- Q7. 섭취량을 정확히 모르겠어요.
- 가장 보수적인(많이 먹었을) 수치로 입력하세요. 과대 평가는 병원을 "잘못" 가는 정도지만, 과소 평가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. 남은 포장·식품 잔해를 병원에 가져가세요.
- Q8. 이 계산기는 어떤 자료를 참고했나요?
- ASPCA Animal Poison Control Center, Pet Poison Helpline, Merck Veterinary Manual의 공개 독성 자료를 참조했습니다. 공식 진단·처방을 대체하지 않으며, 수의사의 판단이 항상 우선합니다.
- Q9. 백합 꽃병 물을 고양이가 핥았어요.
- 즉시 병원. 고양이에게 백합은 꽃가루·꽃병 물만으로도 급성 신부전을 유발할 수 있는 응급 상황입니다. 본 도구는 양 무관 응급 등급으로 안내합니다.
- Q10. 광고가 표시되는데 응급시에도 뜨나요?
- 응급·위험 등급 결과 영역 상단에는 광고가 표시되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. 방해가 되는 경우 이메일로 제보해 주세요.